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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팅 잘하는 법: 준비부터 좌석 선택까지

티켓팅 결과는 운이 크게 좌우하지만, 준비로 줄일 수 있는 시간도 분명히 있습니다. 예매 버튼을 누른 뒤 좌석을 확정할 때까지 망설이는 시간, 처음 보는 화면에서 헤매는 시간이 그것입니다. 아래는 그 시간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오픈 전에 끝내 둘 것

가고 싶은 구역을 순서대로 정해 두기

가장 큰 시간 낭비는 배치도를 보며 어디를 누를지 고민하는 것입니다. 1순위, 2순위, 3순위 구역을 미리 정해 두세요. 1순위가 매진으로 보이면 고민 없이 2순위를 누릅니다. 가장 인기 있는 중앙 앞 구역은 먼저 사라지므로, 처음부터 2순위를 노리는 편이 결과가 좋을 때도 많습니다.

예매 버튼은 정각에

오픈 시각보다 일찍 누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늦게 누를수록 대기 순서가 뒤로 밀립니다. 기기 시계가 아니라 서버 시계를 기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포도알의 '다음 정각 분' 오픈 방식으로 :00초에 맞춰 누르는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대기열에서는 기다리기

대기 화면에서 새로고침을 하거나 창을 닫으면 순서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가 줄어드는 동안에는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기열과 보안문자 글에 정리했습니다.

좌석은 보이는 대로 빠르게

좌석 화면에서 좋은 자리를 고르느라 시간을 쓰면 그 사이에 다른 사람이 가져갑니다. 눌렀는데 '이미 선택된 좌석'이라고 나오면 그 자리에 미련을 두지 말고 바로 옆이나 다른 줄을 누릅니다. 이 상황은 이선좌 뜻과 줄이는 법에서 다룹니다.

실패했을 때

오픈 예매에서 놓쳤다고 끝이 아닙니다. 결제하지 않은 표와 취소된 표가 다시 풀립니다. 취소표 잡는 법을 참고하세요.

연습은 짧게 자주

하루 전에 한 시간 몰아서 하는 것보다, 며칠 동안 몇 판씩 하는 편이 손에 남습니다. 구간별 기록에서 가장 느린 구간 하나를 정해 그 부분만 반복하세요. 사용법은 티켓팅 연습 방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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